폐지되는 국정기획수석 소관 업무는 과학기술을 중심으로 한 미래전략기획관과 정책실장 직속의 정책지원관에 이관됐다.
또 메시지기획관이 폐지되고 관련 업무는 홍보수석과 대통령실장 직속의 연설기록비서관으로 분리됐으며, 홍보수석 산하 2명이던 대변인은 1명으로 조정되고 해외홍보비서관이 신설됐다.
이날 조직개편으로 청와대 조직은 `1대통령실장, 1정책실장, 8수석(정무 민정 사회통합 외교안보 홍보 경제 사회복지정책 교육문화), 3기획관(총무 인사 미래전략)' 체계를 갖추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