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3/4분기 컨테이너의 업황 회복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 증권사 현민교 애널리스트는 7일 보고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컨테이너 운임 강세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빠른 실적 회복 시현과 3/4분기에도 이어질 컨테이너 업황 개선세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그는 "최근 경영권을 둘러싸고 구 현대그룹 일가(현대중공업, 현대차, KCC)와 현대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불거지며 현대상선의 현주가는 과거 프리미엄을 감안하더라도 2010년 예상 PBR 2.4배로 거래,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기 때문에 '중립'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