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엄진석 애널리스트는 7일 보고서를 통해 "견조한 국내 판재 시황 유지로 판매량이 증가했고, 2/4분기 가격 인상 효과도 기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영업이익은 올 4/4분기를 바닥으로 재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이다.
- 2Q 실적 Preview - 영업이익 1.84조원 예상
: 견조한 국내 판재 시황 유지로 판매량 807만톤(QoQ +7.9%)으로 증가. 2분기 가격 인상의한 재고효과
- 영업이익 4분기 바닥으로 재차 증가 전망
- 3분기 : 영업이익 1.6조원. 포항4고로 개수 영향은 타고로 출선비 상승, 비축 반제품으로 제한적. 3Q 가격 인상 의한 재고효과. 원재료 투입단가는 3Q에도 상대적으로 낮게 유지
- 4분기 : 영업이익 1.35조원 예상. 11년 연평균 영업이익 1.5조원 수준
- 하반기 기대되는 주가 모멘텀
- 철강가격 반등 : 대형업체까지도 수익성 훼손될 정도로 철강 Spread 하락
- 해외제철소 진전 : 인도 Jharkhand(SAIL과 합작), 인도네시아(크라카타우스틸과 합작)은 진전중. 인도 오리사도 MOU 갱신 등을 통해 하반기 가시화된 성과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