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77% 상승한 9338.04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 지수는 앞서 오전장에서 1.17% 하락 출발한 이래 수출주 중심으로 낙폭을 확대하며 일시 9091선에서 저점을 형성한 바 있다.
그러나 오후들어 중국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자 일본 증시 역시 상승 전환, 7개월래 최저치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달러/엔 환율이 오후 장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한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개별주로는 오전장에서 하락했던 수출주인 캐논과 소니가 1% 대로 회복했다. 미츠비시UFJ와 도요타 및 혼다 자동차도 2% 내외로 상승하며 주목받았다.
한편 토픽스 지수 역시 1.2% 상승한 847.24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