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프리보드 엔젤투자클럽 결성 이후 예비지정기업을 우선적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원할한 자금조달을 지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프리보드기업협회 투자위원회는 프리보드시장 활성화, 자금조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예비지정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전달받고 그 해결책에 대해 논의한다.
프리보드기업협회(송승한 회장/www.kofca.or.kr)는 아울러 일부 유망기업에 국한돼 있는 투자의 폭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프리보드시장의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필요한 지원사업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금용 투자위원장은 “금융투자협회와 테크노파크협의회와의 협력을 유지하면서 프리보드 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자금조달사업에 중점을 두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