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수입차협회(KAIDA)에 따르면 BMW '뉴528'이 지난달 690대 판매, 모델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BMW 528은 5시리즈는 대표하는 모델로 직분사 방식과 연료절약 기술이 적용된 2개의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각각 탑재됐다.
뉴 528은 3.0리터 최고 245마력의 힘과 2600~3000rpm 구간에서 31.6 kg.m 토크를 발휘한다.
또한 프리미엄 중형세단에 걸 맞는 고급 편의사양도 갖췄다. 7시리즈에 적용된 다이내믹 드라이빙 컨트롤(Dynamic Driving Control)기술을 채택했다. 운전자는 성향에 따라 컴포트, 노멀, 스포츠, 스포츠+ 등 4가지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뉴 528에는 BMW 최초로 혁신적인 주차 보조 시스 파킹 어시스턴트(Parking Assistant)기술도 적용됐다. 측면 방향 지시등 주변에 설치된 초음파 센서가 최고 35km/h 속도 이내 주행하면서 도로 옆이나 옆 차선에 있는 가능한 주차 공간의 길이와 폭을 측정, 탐색하여 스티어링이 자동으로 작동하며 주차를 한다.
이 밖에 헤드업 디스플레이, 12GB 하드 드라이브,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 및 BMW 프로페셔널 오디오, 오토 홀드가 포함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크루즈 컨트롤, 운전석과 조수석의 독립 온도 조절 에어 컨디셔너 및 운전자 통합 매뉴얼(Intergrated owner’s manual) 기능을 탑재해 주행시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BMW 528에 이어 벤츠 E300(596대), 벤츠 C200(355대), 포드 토러스 3.5(313대), 아우디 A4 2.0 TFSI quattro(194대)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