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8월물은 0.62달러 하락한 배럴당 71.52달러에 거래됐다.
미국 금융시장이 독립기념일 대체 휴일로 월요일 쉬어갔으나, 원유시장은 거래가 지속됐다. 다만 이 원유선물 거래는 5일과 6일 양일간 거래를 합쳐서 하루 거래로 처리하며, 6일 종료 시점을 마감가로 결제한다.
앞서 지난주 금요일 원유 선물 가격은 배럴당 6.72달러, 8.52%나 빠지며 한달래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낙폭 역시 두달래 최대치 수준으로 그간 원유 가격은 경기 둔화 우려와 수요 약세로 인해 하락세를 보여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