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I는 지난 주말 기습적으로 기준금리인 레포(repo) 금리와 역레포(reverse repo) 금리를 각각 0.25%포인트씩 인상, 5.50%와 4.00%로 조정한 바 있다.
5일 로이터통신은 최근 13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RBI가 이달 말 회의에서 레포와 역레포 금리를 25b%포인트씩 추가 인상할 것으로 예상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응답자들은 RBI가 올해 말까지 레포 금리를 기존 전망치 6% 보다 더 높은 6.25%까지 인상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역레포 금리 역시 당초 예상치 4.50%보다 더 높은 4.75%까지 올릴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지금까지 이루어진 긴축조치가 적절했다는 응답이 대다수였던 가운데, 중앙은행이 더욱 적극적으로 금리인상에 나서야 했을 것이라는 의견도 세 명이나 나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