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마르키트/CDFA는 6월 유로존의 PMI서비스업지수가 55.5로, 직전월의 56.2에 비해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유로존의 6월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6.0으로, 직전월의 56.4에서 하락했다.
다만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는 경기 확장 판단 기준선인 50을 상회하면서 민간경기 확장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마르키트 측은 "경기 회복세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투자가 감소하고 있다"며 "특히 유로존의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수요가 둔회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