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LIG 건설(사장 강희용)은 지난달 분양해 최고 청약경쟁율 25대1을 기록한 ‘LIG 강남역 리가 스퀘어’ 오피스텔의 일부 잔여 실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8-26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LIG 강남역 리가(Liga) 스퀘어’ 오피스텔은 지하 6층 ~지상 14층 규모로 전용면적 50㎡(15평형) 미만의 소형 오피스텔로 총 198실을 공급했다.
‘LIG 강남역 리가스퀘어’는 국내 최대 상권인 강남역과 신논현역 중간에 위치해 강북, 도심, 분당, 용인을 연결하는 교통 중심지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최근 1~2인 가구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시중은행의 저금리추세가 지속되면서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IG 강남역 리가스퀘어'는 직주근접을 원하는 실수요자 뿐 아니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은 관심을 가져 볼 만하다.
견본주택은 논현역 3번 출구 인근(강남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02-549-3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