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판매는 서울, 부산, 전주 등 전국 30여개 판매대리점을 확보했으며, 앞으로 꾸준히 판매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판매·서비스·부품을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3S(Sales, Service, Spare parts)파트를 운영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식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국내 중·대형 트럭 시장은 볼보 등 세계적 상용차 메이커들이 시장 확대의 요충지"라며 "타타대우상용차판매를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고 싶은 기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타대우상용차 관계자는 "대우자판과의 계약이 종료되는 올 10월까지"라며 "이 기간에 대우자판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을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