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이 발표한 5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은 전월대비 0.3%에 그치며 직전월의 1.0%(0.9%에서 상향수정)에서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세부적으로 내구재와 비내구소비재 가격이 각각 전월 대비 0.2%, 0.1%에 그치며 물가 압력 둔화에 일조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3.1%를 기록, 직전월의 2.8%에서 상승세가 다소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승세는 지난해 에너지 가격의 급락에 따른 기저효과 때문으로 파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