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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하반기 단말기 경쟁력 강화 -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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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한화증권 박종수 애널리스트는 2일 LG텔레콤에 대해 “1일 LG U+로 사명을 변경하고 U컨버전스로 ‘탈통신 세계 일등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며 “2012년까지 기존 가정 및 기업용 070 AP(약 180만개)를 250~280만개로 확대하고 핫스팟도 5만여곳으로 확대해서 세계 최대 규모의 ACN(AP Centric Network)을 구축할 계획을 새웠다”고 말했다.

그는 “온국민은yo 요금제를 통해 경쟁 환경을 기존의 단독상품 중심에서 유무선 결합상품 중심의 가입자 유치로 전환하고, 요금 차별화로 경쟁력을 유지한다는 전략”이라며 “또한 하반기부터 스마트폰도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 단말기 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세계 최대 규모의 ACN(AP Centric Network)과 LTE 네트워크 조기 구축
2012년까지 기존 가정 및 기업용 070 AP(약 180만개)를 250~280만개로 확대하고 핫스팟도 5만여곳으로 확대해서 세계 최대 규모의 ACN(AP Centric Network)을 구축할 계획임. 또한, 차세대 이동통신 LTE(Long Term Evolution)도 2013년 7월까지 전국망 조기 구축으로 All-IP망을 완성한다는 계획임

- 온국민은yo 요금제와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로 시장점유율 유지할 전망
지난 6월 15일에 휴대폰, 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 등 가족의 통신요금을 일정한 상한을 두고 사용할 수 있는 온국민은yo 요금제를 출시한 바 있음. 온국민은yo 요금제를 통해 경쟁 환경을 기존의 단독상품 중심에서 유무선 결합상품 중심의 가입자 유치로 전환하고, 요금 차별화로 경쟁력을 유지한다는 전략임. 또한 하반기부터 스마트폰도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 단말기 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 목표주가 10,6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하반기 실적개선 전망과 높은 배당수익률 5.2%(주당배당금 400원, 7월 1일 주가 7,740원 감안)을 감안하여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10,6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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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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