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기업 및 무담보 소비대출 규모는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발표한 '분기별 신용상황서베이'에서 BOE는 은행들 사이 위험 선호 심리가 강화됨에 따라 은행들이 가계에 대한 무보증 대출 및 기업 대출의 규모를 확대하려 하고 있다고 풀이했다.
이어 서베이는 이 같은 계획이 오는 3/4분기 모기지 대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반면, 기업 및 소비 대출 규모는 오히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나온 것이란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