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는 지난달 30일 중소기업청이 올해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대상' 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중소기업청은 선정기업에 대해 R&D, 수출금융(회사채 발행, 민간금융), 해외마케팅 사업에 우대 연계해 선정기업의 기술, 수출경쟁력을 제고하는 등 기업 성장촉진과 수출확대를 도모함은 물론 선정기업의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품질 개선 지원에 총 소요비용의 65%범위내에서 최대 6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생산 및 경영자금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ABS(자산유동화증권)발행시 우선 편입, 무보증 회사채 발행지원, 기업은행의 우대상품의 적용 등의 금융지원과 해외 마케팅도 지원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