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문에 우리투자증권이 추정한 1/4분기 순이익 729억원은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현대해상의 5월 실적을 보면 자동차 손해율은 당월 사고건수 및 심도 증가로 상승했다.(78.7%, +9.6%p y-y, +5.7%p m-m) 공휴일 증가로 운행대수가 많았기 때문이다. 손해율 상승을 반영한 보험료 인상이 불투명한 가운데 자동차의 구조적인 손해율 증가는 실적 압박 요인이다.
인건비 감축으로 사업비율 전월대비 0.4%p 하락한 20.8% 기록하며 사업비율 하락세 이어나갔다.
투자이익은 전년대비 17.2% 증가한 355억원 기록했다.
장기신계약도 여전히 높은 16.2% 성장세 지속했다. 보장성보험 비중은 54.2%이며 보장성보험 위주의 경영전략 기조 유지했다.
이에 따라 우리투자증권은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는 3만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