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승 애널리스트는 “2Q10 패키지 송객수는 18만4000명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성수기에 필적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2Q10 Preview: 시장 예상 상회, 2Q10 실적은 과거 성수기에 필적할 전망
– 2Q10 매출액은 244억원(-2.3%QoQ, +74.1%YoY), 영업이익은 42억원(-10.4%QoQ,
1,398.9%YoY)으로 전망. 최근 높아진 컨센서스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기준으로 이를 크게 상회할 전망(컨센서스 30억원 vs. 당사 추정치 42억원)
– 2Q10 패키지 송객수는 18.4만명(-0.5%QoQ, 89.1%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전분기대비 여행상품 ASP 하락이 없는 상황이 유지되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성수기에 필적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
◆ 예상을 뛰어넘는 여행수요 급증, 이제는 3분기에 주목할 때
– 2Q10의 비수기 없는 성장은 1) ‘08~09년 해외여행 대기수요 효과, 2) 1Q10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항공좌석 공급 개선, 3) 급격한 M/S 상승 등에 기인(자세한 내용은 4월 27일자 발간 리포트 ‘“Surprise”로 떠나는 여행’ 참조)
– 7~8월 리드타임별 패키지 예약 증가율(YoY) 또한 현재 100%를 상회하고 있어, 9월 추석 연휴 등을 고려하면 최대 성수기인 3분기의 실적을 더욱 기대하게 하는 상황(당사 추정 3Q10 패키지 송객수 23만명) , 2위 사업자인 동사의 영업 레버리지 효과는 더욱 부각될 전망
◆ 실적 전망 상향 조정으로 목표주가 39,700원에서 45,000원으로 상향, BUY 의견 유지
– 목표주가는 4Q Forward EPS 2,090원(기존 1,871원에서 11.7% 상향)에 Target Multiple 21.5배(과거 여행업 호황기였던 ‘07년 4Q Forward PER 평균)를 적용하여 산출
– 과거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07년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10년 실적을 고려하면(당기 순이익 기준 ‘07년 114억원 vs. ‘10E 172억원), 현 주가 수준은 최근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상태인 것으로 판단(PER기준 ‘07년 32.5배 vs. ‘10E 17.3배) BUY 의견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