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갤럭시S' 마케팅에 최지성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3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 미국 AT&T, 버라이즌, 스프린트, T모바일 등 미국의 4대 이동통신 사업자를 통해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S'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이 해외출장을 떠난다. 최 사장은 오는 5일부터 2주 일정으로 미국을 시작으로 중남미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최 사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현지 삼성전자 사업장과 사업현황을 점검하며 '갤럭시S'의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케팅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