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샤인은 지난 7일 공시를 통해 차입금 상환 및 신규 설비 투자 목적으로 82억5000만원을 증자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초 자금 사용 목적 대비 85% 수준이며, 청약 미달된 주식 및 자금은 실권처리 및 운영자금에서 조정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 및 신규 개발 제품인 금속섬유(Metal Fiber)의 양산설비를 구축할 것"이라며 "향후에는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규 개발 제품인 메탈파이버는 스테인레스 금속을 머리카락 굵기의 10분의 1 이하로 가공한 첨단 나노신소재로 LCD 등 전자부품소재, 태양광소재 등 각종 산업의 소재로 폭넓게 활용가능하며, 샤인이 세계에서 3번째로 개발 완료한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