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에 참여한 건설사 관계자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날 입찰에 참여한 컨소시엄은 총 7개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쌍용건설, STX건설), 삼성물산 컨소시엄(SK건설, 계룡건설), 대림산업 컨소시엄(포스코건설, 삼환기업), 대우건설 컨소시엄(롯데건설, 한화건설),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동부건설, 한라건설), GS건설 컨소시엄(한진중공업, KCC건설), 두산건설 컨소시엄(코오롱건설) 등이 입찰에 참여했었다.
한편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 지어질 전경련 회관은 지하 6층, 지상 50층, 연면적 17만㎡로 2013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4000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