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통합 창원시 출범을 기념해 오는 7월 30일까지 '축하 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마니마니정기예금' 12개월제와 18개월제에 가입하면 기준금리 외에 각각 0.6%포인트, 0.9%포인트를 더해준다.
가입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누구나 가능하며, 최소 가입 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다.
판매한도는 1000억원이며, 한도 소진시 판매가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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