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텍 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삼성전자에서 아직 승인난 것은 아니다”면서도 “3/4분기중 공급하는 방안에 대해 협상중이다”고 밝혔다.
이달초 시장에서는 이랜텍이 삼성전자와 3D 안경을 공동으로 개발한다는 루머가 돌면서 주가가 급등세를 나타내기도 했었다.
이에 대해 이랜텍은 지난 9일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에서 “3D TV용 안경 생산을 위해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한편 이랜텍은 지난해 2375억원 매출, 51억원 영업이익, 63억원 순이익 기록했고,
지난 1/4분기에는 512억원 매출, 3억원 영업이익, 9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