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태양광발전시스템의 필수 구성요소로, 이번 수출은 이날 광양항을 통해 선적돼 다음날 상해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수출되는 물량은 1MW 태양광발전소 시공이 가능한 규모로 내달 초순에 추가적으로 1MW 규모 납품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장치가 적용되는 태양광발전소는 중국 영하자치구내에 위치한 영하발전집단 태양광발전소로 지난해 8월 납품계약을 체결해 납품이 이뤄지고 있는 상태다.
지앤알은 한편 현재 시공중인 광주첨단광산업단지내 태양전지 모듈공장 신규시설투자를 오는 8월말까지 기간연장 한다고 밝혔다.
이는 설계변경 및 태양정지모듈 제조를 위한 기계설비 도입이 지연됨에 따른 결정이다.
연간 최대 30MW 태양전지모듈 생산 및 태양광추적장치 생산이 가능하도록 복층 구조로 설계된 이 공장은 이달말 현재까지 공장 건물에 대해 약 90%의 공사 진행율을 보이고 있다.
지앤알은 오는 7월 말까지는 공장 건물을 완공하고, 8월까지 기계설비 도입을 마무리 해 태양전지모듈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