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소닉은 30일 11시 1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5.13% (430원)오른 9010원을 기록중이다.
전날 냉랭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나흘째 상승, 이틀째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이 같은 급등세는 최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 판매 호조와 최근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이소닉은 국내 S사를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S용 AFA 부품을 공급한다.
또 지난 25일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 햅틱 엑츄에이터 모듈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하이소닉은 지난 2001년 설립된 휴대폰용 소형 AFA 생산업체로 2004년 국내 최초로 VCM( Voice Coil Motor) 방식의 AFA를 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