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공노조연맹(ADEDY)의 브레타코스 흐리아스 부위원장은 "의회가 연금 개혁에 대한 투표를 실시하는 내달 초 24시간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동자총연맹(GSEE)과 공공노조연맹(ADEDY)은 그리스 최대 민간 및 공공 노조단체로 전체 노동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250만 명이 소속되어 있다.
올해 이들 노조는 정부의 내핍 정책에 반대해 총 다섯 번의 동맹 파업을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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