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코코가 카메룬에서 금광을 개발을 위한 2차 탐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코코 관계자는 "현재 카메룬에서 금광개발을 위해 3개의 광구에서 탐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보통 탐사는 3년을 거치게 되는데 코코는 현재 금광에 대한 2년차 탐사를 진행중에 있다"며 "추정매장량은 3차 탐사가 완료되야 알 수 있어 아직 매장량을 언급하기는 이르다고 판단되며 향후 이에 따른 구체적인 결과가 나올시 추가로 밝히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