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다운’은 인공지능 플레이어들과 끊임없이 전투를 펼치던 기존 ‘프리즌 브레이크’의 ‘생존미션’과 달리 인공지능 폭도들과 대결을 펼치며 총 3개로 나눠지는 라운드를 클리어 하는 방식을 도입해 단계별로 임무를 달성해 나가는 방식이다.
또한 다양한 계층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 할 수 있으며, 각 라운드의 막바지에는 강한 힘을 가진 보스가 등장해 이를 공략하는 RPG적인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홈페이지에서는 신규 미션에 대한 이용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트레일러 동영상과 개발자 인터뷰가 들어간 인트로 페이지를 오픈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임우열 사업팀장은 “1년 동안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패키지 게임이나 RPG에서 느낄 수 있는 라운드 클리어, 보스 사냥 등의 재미를 접목한 신규 AI미션 ‘락다운’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