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는 프랭클린템플턴이 1997년 한국시장에 진출한 이래 최초로 내국인 대표를 선임한 것으로, 지난 십 여년간 한국 시장에서 쌓아온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한국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한 것이다.
프랭클린템플턴 투신운용은 전용배 신임 대표이사의25년여에 걸친 국내외 금융업계 경력을 바탕으로 국내 투자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용배 신임 대표이사는 2001년 5월 프랭클린템플턴 투신운용에 기관 영업 총괄 상무로 합류하여,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프랭클린템플턴 그룹의 운용 기법을 국내에 소개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국내 일반투자자들에게 적립식 투자와 해외 투자가 확산되기 시작했던, 2005년 5월부터 리테일 영업까지 총괄하며 프랭클린템플턴 투신운용의 우수한 투자상품을 일반 투자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를 통해, 프랭클린템플턴 투신운용은 2010년 5월말 현재, 약 7조원에 달하는 기관 및 리테일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