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 측은 주택사업 비중이 낮고 공공공사 위주의 안정된 사업 포트폴리오로 재무상태가 상당히 양호하며 최근 분양한 광교울트라참누리 아파트가 100% 분양 완료되는 등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대한 부담이 없는 것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에서 강현정 사장은 "국내 건설시장의 어려움을 예상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도로공사와 TBM을 기반으로 하는 해외 관공사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한 덕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결과는 울트라건설 모든 임직원이 하나로 뜻을 뭉쳐 노력한 결과이며 울트라건설과 많은 협력업체들이 함께 이룩한 결실"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