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에 따르면 반스앤노블은 지난 분기 주당 58센트, 총 3200만 달러 적자를 기록, 지난해 같은 분기의 주당 5센트, 총 270만 달러 적자보다 적자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일시 항목을 제외할 경우 주당 적자는 89센트에 달했다. 이는 팩트셋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서베이 예상치인 주당 82센트 적자에 비해 더 좋지 않은 결과다.
분기 매출액은 13억 2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분기의 11억 1000만 달러에 비해서는 증가했다.
한편 반스앤노블사는 회계연도 1/4분기에 주당 85센트~1.15달러 수준의 적자를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