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는 FBI 인증을 획득한 지문 라이브스캐너(제품명 : RealScan-10) 42대를 인도네시아 경찰청에 공급하게 된다.
인도네시아 경찰청은 이미 구축되어 있는 자동지문검색시스템(AFIS: Automated Fingerprint Identification System)의 노후된 DB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신상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이동식 신원확인 차량‘을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경찰청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테러에 대한 집중단속과 치안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어서 바이오인식 공공시장의 확대가 가속화 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슈프리마의 이재원 대표는 “최근 인도,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국가들을 중심으로 바이오인식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사업이 확대되는 추세다”라며 “국내외 공공부문의 구축경험과 국제인증을 획득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흥시장 선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