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솔로몬저축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2.03%(70원) 내린 3370원, 진흥저축은행은 2.90%(115원) 내린 3850원, 한국저축은행 3.93%(390원) 내린 9530원, 서울저축은행은 0.12%(5원) 내린 4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업계는 이번 결정이 저축은행의 대손충당금 적립부담을 완화로 인한 자금운용의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향후 수년간 배당이 중단된다는 점 등이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실적호전과 기관투자가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제일저축은행은 0.41%(30원) 오른 7380원으로 나홀로 강세를 띄고 있다.
6월 결산법인인 제일저축은행은 지난 3분기(2010년 1월~3월) 순이익이 96억6000만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321% 증가했다. 또한 지난 22일 한국밸류자산운용은 제일저축은행 지분 5.39%(69만2580주)를 취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