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5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1.20%로 전월말 1.10%와 비교해서 0.10%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늘어난데 따른 영향이 컸는데 원화기준으로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1.88%로 전월말 1.68%에 비해 0.20%포인트 올라서 비교적 큰 폭의 변동세를 보였다.
반면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68%로 전월말 0.78%와 비교해 0.10%포인트 내렸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62%로 신용대출 연체가 0.2조원 증가하고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이 0.40%에서 0.42%로 올라섬에 따라 전월말 연체율 0.58%와 비교해 0.04%p 상승했다.
[표] 2008년 9월 이후 원화대출 연체율 추이

*자료: 금융감독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