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농심은 일반 가공용 감자보다 단맛이 풍부한 수미감자로 만든 프리미엄 감자칩 '秀美칩(수미칩)'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수미감자는 국내 감자 수확량의 80%를 차지하며 맛과 풍미가 뛰어나 가정용으로 주로 쓰이는 국산 감자로서 우리 입맛에 가장 잘 맞는 감자품종이다.
농심 '秀美칩(수미칩)'은 국내 유일의 연속식 진공 저온방식 기술을 적용해 수미감자 특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맛을 그대로 살리는 동시에 두툼하면서도 딱딱하지 않고 바삭바삭한 식감을 찾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오리지널'과 '어니언' 두 가지 타입이며,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간식용으로 적합한 제품으로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감자스낵이다.
장우섭 농심 스낵CM팀장은 "수미칩은 가정용 국산감자를 스낵으로 개발해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도록 단맛과 바삭한 식감을 잘 살린 감자칩"이라며 "빼어나게(秀) 아름답다(美)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친근하고 포근한 여성의 느낌으로 제품의 이미지를 표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