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오전 9시16분 현재 전일대비 250원 (1.29%) 오른 1만9600원에 거래중이다.
대우증권 성기종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의 주요 사업인 굴삭기 판매가 예상을 상회하고 있다"며 "2대 사업인 공작기계 부문도 흑자전환은 물론 수주가 대폭 증가하며 향후 실적성장 견인을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2/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우증권은 2/4분기 영업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비 59.9% 증가한 1조10억원, 영업이익은 236.8% 증가한 1218억원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