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은 유지.
정 애널리스트는 "올 3/4분기부터 대작 온라인게임 출시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 것"이라며 "특히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가 온라인으로만 유통되면, 다날이 독점적으로 휴대폰결제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최근 미국 휴대폰결제 서비스 본격화에 따른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그는 "아직 CP가 10여개에 불과하나, 이미 일 300건 이상의 결제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 7월까지 CP가 50개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미국 2위의 이통사를 통한 서비스도 3/4분기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외에도 자체개발한 온라인게임 '로코'의 신규매출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정 애널리스트는 "다날이 자체개발한 온라인게임 "로코'가 최근 오픈베타 서비스에 들어갔다"며 "3/4분기부터 신규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추가 해외 수출 계약도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