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유가
■ 24일 WTI油는 전일대비 0.16달러(0.21%)상승한 배럴당 76.51달러. Dubai油는 전일대비 1.59달러(2.12%)하락한 73.55달러 (블룸버그)
ㅇ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 악화 및 美경제지표의 향상 등의 영향이 혼조하는 가운데 소폭 상승
ㅇ IAF Advisors전무 Cooper, "주식시장과 유로존 경제는 유가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 유가는 70~80달러선에 머무를 것"이라고 분석
■ BarclaysPlc, 올해 원유수요는 中의 경기회복 등으로 8,620만bpd에 이를 것으로 전망. 종전전망(8,600만bpd)을 상향조정 (블룸버그)
■ 러시아, 7월 우랄 및 시베리안 경유 수출을 6월(261만bpd)대비 2.9% 높은 269만bpd로 증가시킬 계획 (블룸버그,FT,WSJ)
ㅇ 세계최대가스회사 Gazprom, 24일부터 벨라로시로의 가스공급을 재개
◆ 국제금융시장
■ 뉴욕증시 하락, 유럽증시 하락, 아시아증시 혼조
ㅇ 美5월 내구재주문이 예상치 상회, 주간 신규실업신청자수 감소 등 긍정적인 경제지표에도 불구, 美의회의 금융개혁법 절충안이 당초 예상보다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 그리스 국채의 CDS프리미엄이 사상 최고치로 상승 등으로 금융주 약세, BedBath, Nike등 소매업종 실적 부진 등으로 뉴욕증시 하락
-美Dow -1.41%, Nasdaq-1.63%, S&P500-1.68%
ㅇ 유럽증시는 유럽 재정위기가 글로벌 경제회복을 저해할 것이라는 우려 고조, 그리스 국채 CDS 프리미엄이 사상 최고로 상승, 애널리스트들의 Adidas, Siemens등의 투자등급 하향조정 등으로 3일 연속 하락
-獨DAX -1.44%, 英FTSE100-1.51%, DJStoxx600-1.83%
ㅇ 아시아증시는 美5월 주택판매 부진에 따른 경기회복 지연 우려와 엔화강세 등으로 Toyota자동차 등 수출업종 부진, 유가하락으로 석유생산업종 부진, 반면 새로 취임한 濠Gillard수상이 광산업계에 긍정적인 정책을 펼 것이라는
기대에 따른 濠자원개발업종 강세 등으로, 대체로 보합권에서 혼조
-中상해종합지수 -0.12%, 日Nikkei225+0.05%, MSCIAP0.00%
■ 달러화, 유로화대비 하락
ㅇ 달러화는 美5월 내구재주문이 예상보다 소폭 감소, 주간 신규실업수당신청자수 감소 등 긍정적인 경제지표 영향으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약화되면서 유로화대비 하락
-달러/유로 1.2311→ 1.2332, 엔/달러 89.82→ 89.61
ㅇ 위안화는 中인민은행이 이번 주말로 예정된 G20 회의를 앞두고 위안화 강세를 용인할 것이라는 관측 등으로 1993년이래 최고수준으로 상승
■ 美국채 수익률 상승
ㅇ 美정부가 이번주 계획했던 국채 1,080억달러를 3회에 걸쳐 발행을 마감함에 따라 국채수익률 소폭 상승
-10yr3.12% → 3.14%, 2yr0.67% → 0.68%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