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사무총장은 24일(현지시간) 국제관계위원회에 참석, 무역분쟁 관련 질문에 답하면서 아직 큰 무역분쟁이 없는 것은 강력한 국제적 교훈을 통해 마련된 현재의 (무역) 구조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미 총장은 이어 "그러나 현재 우리는 아직 (경기침체의) 숲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실업률이 높으면 높을 수록 보호무역주의 압박도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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