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콘아그라푸즈가 발표한 2/4분기 순익(일회성 비용 제외)은 주당 39센트, 총 906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 같은 결과는 전년 동기와 동일한 수준이지만,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40센트에는 다소 미달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5% 줄어든 3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어 내년 회계연도 순익 전망치를 올해의 주당 1.74달러보다 8~10% 늘어난 수준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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