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연동국고채 입찰은 지난 21~24일까지 진행됐으며 발행금리는 2.77%이며 이표금리는 2.75%로 사전에 결정됐다.
재정부는 "최근 물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발행방식 개선, 원금보장 도입 등으로 물가채의 매력이 제고된 것 등에 기인했다"고 설명했다.
기획재정부는 앞으로 매월 물가연동국고채를 발행할 예정이며 물가연동국고채 수요기반이 튼실해질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지난 2008년 8월 물가연동국채의 발행을 중단했지만 지난달 26일 재발행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