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남양유업은 '17차'의 새로운 시리즈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 17차 마일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건강기능성이 풍부한 옥수수수염 성분을 ,000mg이나 함유한 데 이어, 340ml pet 1병에 찰옥수수 2개에 해당하는 1200mg의 옥수수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있다.
또 칼로리 'O(제로)'라는 '17차'의 기존 컨셉은 유지하면서 명자, 귤피, 산수유, 홍화씨, 메밀, 치커리 등 기존의 '17차'의 몸에 좋은 17가지 건강차원료는 그대로 넣었고, 타 음료와 달리 합성착향료를 없이 천연소재에서만 추출하는 등 '17차'만의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맛의 비결 또한 그대로 살렸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의 출시와 함께 전국의 각 대학을 돌며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제품의 맛을 알리는 등 대대적인 광고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남양유업 성장경 총괄본부장은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 17차 마일드는 지난 5년 동안 꾸준한 소비자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맛을 분석해온 결과물이다"라며 "이 제품을 통해 다시 한 번 차음료 바람을 일으켜 '17차' 시리즈로 1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혔다.
한편, 남양유업의 '몸이가벼워지는17차마일드'는 340ml, 500ml 두 종류로 판매가는 각각 1200원 / 1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