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사업은 로봇기술을 적용한 제품 및 서비스 창출에서 기업이 겪는 애로를 해소하고 초기시장 형성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시제품과 제품화 지원에 최대 1억원, 판로확보를 위한 시범서비스 사업에 최대 5억원을 지원해 총 11개 컨소시엄에 대해 21.6억원을 투입한다.
지난 2009년말부터 기획해 2010년 4월에 사업공모를 통해 신청받은 22개 컨소시엄을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11개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결정했고 오는 7월부터 로봇이 시범현장에 배치된다.
지경부의 김홍주 로봇팀장은 "기존 산업의 새로운 대안인 로봇기술은 타산업과 융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표] 선정내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