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주(13~19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20억엔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6주 연속 매도 우위 이후 처음 순매수를 기록한 것이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1480억엔 순매도하면서 5주 연속 순매수에 이어 이번에는 2주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 등에는 6729억엔 순매수해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한주 동안 5269억엔이 순유입되었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573억엔 순매수하면서 8주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다.
해외 중장기 채권도 1541억엔 매수우위를 나타내 6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머니마켓 등을 포함해 모두 2567억엔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