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OMC의 초저금리 당분간 유지 발표로 미 달러가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약세로 반전하는 가운데 반등을 시도했던 뉴욕증시도 상승세를 주춤하며 혼조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24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23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86.00/1189.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92.00/1194.00원에 비해 6.00/5.00원 하락했다. 장중 고점은 1198.00원, 저점은 1186.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10원을 감안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86.40원으로 전날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87.50원에 비해 1.10원 낮은 수준이다.
한편, 뉴욕 증시는 반등을 시도했지만 FOMC의 기준금리 동결소식에 주춤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에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대비 4.92p 오른 10298.44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는 FOMC의 초저금리 당분간 지속 발표로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약세를 나타냈다.
이에 유로/달러는 1.2312달러, 엔/달러는 89.80엔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