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는 간신히 강보합을 고수하며 뒷걸음질을 면했지만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연방준비제도가 이날 예상대로 'extended period(장기간)' 금리동결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동시에 미국 경제에 대한 평가를 하향 조정한데 따른 것이다.
미국의 5월 신규주택판매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감소한 것도 시장을 압박했다.
다우지수는 0.05% 오른 10298.44로 장을 마쳤다. 반면 S&P500지수는 0.30% 떨어진 1092.04로, 나스닥지수는 0.33% 하락한 2254.23으로 각각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