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필룩스도 시장일각에서 제 2롯데월드의 공사에 있어 조명부문 수주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필룩스 관계자는 "롯데그룹사의 테스트를 통과해 그동안 납품을 진행해왔기 때문에 제2 롯데월드에서도 유리할 것으로 시장에서 평가하고 있는 것 같다"며 "아직 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므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이른것 같다"고 말했다.
그동안 필룩스는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등 롯데그룹에 조명기구를 납품해 왔다. 특히 필룩스의 조명제품은 한국기술표준의 조건을 충족할 뿐만아니라 롯데에서 진행한 테스트에도 통과된 바 있어 제품에 대한 신뢰성은 이미 입증 받은 상황이다.
이를 두고 증권가에선 초고층건물에는 화재 안전성 문제가 대두될 수 밖에 없어 이미 롯데측과 어느정도 신뢰를 구축한 필룩스의 제품이 사용되지 않겠냐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