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은 보통 새벽 1시 40분까지만 생방송을 진행하지만,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나이지리아 전이 있던 23일은 새벽 3시 10분까지 연장해 방송했다.
그 결과 이 날 방송시간동안 휴대폰이 1700대가 팔렸으며, 미니 캠코더 역시 250대가 판매됐다. 예상치의 2배가 넘는 매출을 올렸다고 CJ오쇼핑은 전했다.
심야 재방송 시간인 오전 3시 10분~6시까지도 평소 동일 시간대에 비해 4배에 달하는 매출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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