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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우량종목 시리즈107] 디지텍시스템(091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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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www.502.co.kr) 애널리스트 김태희 (필명 김태희)

연일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는 시장이다. 어느새 전고점까지 상승한 시장은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를 하게 한다. 5일선을 깨지 않고 지속 상승이 나오는 시장의 기술적인 흐름과 다시 매수하기 시작한 외인들의 수급. 그리고 악재들이 일정부분 수그러들면서 추가 반등이 예상되는 국외 시장의 흐름은 앞으로 시장에서 추가 악재만 없다면 현재 추세를 이어 갈 수 있을 것처럼 보이게 한다.

그러나 일반 투자자들은 대응하기가 쉽지 않다. 외인이나 기관은 일부 종목만을 순환시키면서 종목 장세를 만들고 있고 이 탓에 자칫 종목선택을 잘못할 때 오히려 시장 수익률보다 낮거나 손실을 볼 수 있다. 행여나 종목 선택을 했다 하더라도 장 중 변동성을 만들어 내면서 시장이 상승하더라도 종목은 쉽게 매수하여 보유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이렇게 볼 때 시장의 흐름에 함께 흔들리는 종목보다는 장기 성장 잠재력과 수익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아직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들로 눈을 돌리는 것이 좋을 듯하다.

디지텍시스템(091690)은 국내 터치스크린 솔루션 선도업체이다. 최근 내비게이션, 게임기, 피엠피(PMP), 휴대폰 등 터치 스크린 수요가 급증하면서 동사 역시 그 수혜를 지속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업계 최초로 윈도 7 기능 중 터치스크린 부분의 호환성 로고를 획득함으로써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기도 한다. 게다가 최근 애플社에서 아이패드라는 신개념의 PC까지 등장했으니 앞으로 디스플레이 산업의 흐름은 터치패드 없이는 생존하기 어렵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한 이유로 동사의 성장성은 무궁무진하다 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열풍이 시장에 불면서 스마트폰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종목들은 대부분 나름의 상승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이번 스마트폰 테마의 움직임에서 디지텍 시스템은 소외되어 있었다. 이러한 스마트폰 테마가 단순히 테마로 그치지 않을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성장성과 안정성, 수익성 등 진정한 수혜주를 꼽는다면 디지텍시스템을 빼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

최근 충분한 조정을 받고 바닥을 다지고 있는 동 종목의 흐름이라면 이제는 저점 매수의 기회가 온 것으로 판단한다. 시장 역시 추가 상승을 한다면 이제는 우량주보다 중소형 주들이 우량주 흐름을 따라가는 상승세를 보일 것이고 이러한 전반적인 흐름은 디지텍시스템의 반등 및 추가 상승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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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031-651-5023
출처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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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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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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