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는 지난해 18종의 라인업에서 올해 46개로 확대 예정이며 북미시장(모바일), 아시아, 중남미(스마트카드)로 시장을 다각화 하고 있는 상황.
올해 가이던스 기준 매출액은 780억원, 순이익은 80억원으로 PER 7.6배 수준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성장의 축은 디지털 컨버전스 본격화로 인한 이종 산업간 결합상품이 될 것"이라며 "통신사와 카드사의 결합으로 국내 모바일 금융분야 37%, 후불 하이패스 시장의 65%를 선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차량단말용 Automotive Widget 등 모바일 플랫폼 기반의 텔레매틱스 기술로 안정적이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유비벨록스는 모바일 플랫폼 및 솔루션 기업인 벨록스소프트와 스마트카드 전문기업인 유비닉스가 합병한 회사로, 지난 1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