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5월 기존주택판매가 566만건을 기록, 예상치 610만건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한 것이 뉴욕증시에 부담을 주며 투자자들의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되살아 났기 때문이다.
23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92.00/1194.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81.00/1182.00원에 비해 11.00/12.00원 상승했다. 장중 고점은 1192.00원, 저점은 1183.5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05원을 감안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91.95원으로 전날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81.70원에 비해 10.25원 높은 수준이다.
한편, 뉴욕 증시는 예상보다 부진한 미국의 5월 기존주택매매지표와 에너지 종목의 약세로 하락했다.
이에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대비 148.89p 내린 10193.52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유로화는 뉴욕증시 하락으로 미 달러화와 엔화에 약세를 나타냈다.
이에 유로/달러는 1.2227달러, 엔/달러는 90.58엔으로 마감했다.












